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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골에 한국 의료진 원격진료추진... 환자유치 활발해질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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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03 13:50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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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복지부는 7월 17일 몽골 보건체육부와 정보통신기술(ICT) 기반 의료기술(e-health)협력, 인구개발사회복지부와 사회복지협력 업무협약(MOU)을 양국 정상 참석 하에 체결하였다. 이에 따라 원격의료 등 e-health 협력, 병원건설, 화장품 및 의료기기 수출, 한국의료홍보회, 환자유치를 위한 의료기관 및 유치기관의 비즈니스 미팅 등 한-몽 보건의료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여러 행사들이 잇따를 전망이다.

금번에 양국 간 체결된 e-health 분야 MOU는 의료자원이 수도 울란바토르에 집중되어 있는 몽골의 의료 환경을 감안할 때 몽골 취약지역의 의료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몽골은 국토면적이 한반도의 7.4배에 이르지만 인구는 300만명에 불과하고 의료혜택은 수도 울란바토르에 집중되는 등 불균형이 극심하다. 이 때문에 명몽골은 e-Health를 국가 주요 정책으로 추진 중이다.

이번 MOU는 한국에서 치료받고 귀국한 몽골인 환자를 위해 원격의료를 이용한 사후관리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, 의료·IT의 해외 진출뿐만 아니라 몽골 환자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.

몽골은 지난해(15년) 유치환자수 12,522명, 진료수입 279억원으로 한국의 해외유치환자수 및 진료수입에서 모두 6위를 차지했다.

서울성모병원과 이대목동병원도 몽골병원과 원격의료 등에 관한 MOU를 체결함으로써 정부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민간 의료기관에서도 한몽 원격의료 협력이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.

특히 이대목동병원과 몽골모자병원은 한국에서 치료받은 몽골인 환자에게 원격의료 등 e-health를 활용한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의 모자병원 내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.

이 외에도 보건의료산업의 몽골 진출을 위해, 한국 해외의료 진출지원 전문기관인 코리아메디컬홀딩스(KMH)는 몽골 건설회사인 지구루그랜드그룹(JGG)과 여성전문병원을 설립하고 한국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팩키지 형태의 MOU를 체결했다.

㈜ 뷰티콜라겐은 몽골 화장품 회사인 BOJSS社와 화장품 벌크 제품(미포장 제품)을 수출한 뒤 현지 생산공장에서 포장·판매하기로 하였고,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회원사들의 몽골 수출을 지원하는 내용의 MOU를 몽골 의료기기 유통회사인 Nugan Trade社와 체결했다.

또한 18일 오후,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 참석 하에 보건산업진흥원(원장 이영찬)이 주관하는 한국의료홍보회, 한몽 학술교류회 및 동문의 밤(한국에서 연수한 몽골의사(총 97명) 대상) 행사가 진행됐고 뒤이은 동문의 밤 행사에서는 연수생 회장 선출, 모범 연수생 시상식 등이 이어져 이를 통해 몽골내 친한(親韓) 의료인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몽골인 환자 유치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의료홍보회에서는 국내 의료기관이 참여하여 진료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, 한국과 몽골의 의료관광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환자 유치상담을 진행했다.

 

http://www.meditimes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580